방문후기

세미카페의 생생한 후기를 보실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민삘 나는 친구와 몰래 더듬더듬 하면서 세미카페 에서 잼게 놀았어요~

작성자
밤이길다애미야
작성일
2022-12-26 22:53
조회
168
어제 간만에 동기들과 축구 보면서 술한잔 마시다가 자리 끝나고 놀기
좋아하는 맘맞는 친구들과 빠져나와 갔다왔습니다.
전화로 세미카페 문의 할때 월드컵 탓이라고 한산하고 아가씨는 많타고 해서 큰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네, 다섯 명씩 나눠서 초이스 보여줬는데 대충 30명 조금 안되게 본거 같습니다.
서로 봐둿던 친구들하고 부장님 추천 언니 포함해서 7명 추려서 초이스 봤습니다.
처음에 볼때 못봤던거 같은 청초하고 아름다운 언니가 보이길래 초이스 했습니다.
이름은 경쟁자가 많이 생기면 나중에 지명잡기 어렵기 때문에 패스~
딱히 누구 닮았다고 꼽을 연예인은 없지만 길가다 보면 시선이 갈만한 늘씬하고 선이 살아 있는 몸매와
여성스러움이 기분좋게 풍기는 세미카페 친구였습니다.
새로 출근한지 얼마 안된아이 인데 지명도 많이잡고 해서 재초이스에 추천으로 넣었다고 하더라구요.
옆에 앉혀놓코 술한잔씩 하면서 대화해보니 대화도 잘통하고 중간에 날리는 섹드립도 재미 있습니다.
근데 이 친구 피부는 왜 그리 하얗고 부드러운건지. 몰래 만지는 허벅지 살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친구들 몰래 터치 하면서 스릴 즐기면서 세미카페 에서 재밋게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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